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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6일 일요일

A7S3에 대해 말을 아끼는 소니... 와신상담?

a7s2 이미지 검색결과

  2020년이 시작됨과 동시에 작년 한해동안 조용했던 카메라시장이 다시 떠들석해졌다. 캐논의 연이은 혁신과 박차를 가하는 니콘, 조용히 자리를 굳혀가는 파나소닉. 모두 초점은 '영상'에 있다. 캐논에서는 EOS R의 고화소 후속바디가 발표되었고, 니콘은 늦게나마 미러리스와 플래그쉽 바디에 다시한번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 영상은 FX9에 대한 소니 관계자의 인터뷰를 담았는데, 뜬금없더라도 A7S2의 후속 기종에 대한 질문에는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소니알파루머스'에서는 그의 답변 중 미래에 훌륭한 카메라가 될것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었는데, 필자는 조금 다른 느낌을 받았다. 'A7S2의 후속기종이 출시는 되어야 하지만 이전의 기대에는 못미칠것'이라는 느낌이다. 아마 내부적으로 큰 움직임이 없거나, 불확실한 상황이라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물론 이는 추측에 불과하나, 필자는 아직도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한 A7S3의 스펙에 관한 내용을 말하고 싶다. 소니답게 움직일 것이다. 이제 슬슬 기대치가 낮추어질때가 되어가고 있다.

  충격적인 한가지는, 아무리 그래도 미러리스 최초 8K라는 타이틀을 캐논이 가져갔다는 것이다. 4K혁신의 영광을 소니가 빼앗긴 것이다. 캐논이 시장 흐름에 맞게 빠르게 엔트리급 라인을 정리하고 하이엔드 류의 제품들을 주력으로 전환한 데에는 분명 통찰력이 있는 판단이었다. 그러나 아직 캐논을 다 믿지 못하는 사람도 있으나, 소니도 4K를 도입할 당시에 비슷한 반응이었다. 이제는 주도권이 캐논으로 넘어갈 때인가? 아니면 소니가 대의를 위해 칼날을 가는 중인 것일까?

  그러던 중, 소니의 새로운 카메라가 발표될 것을 예측하는 소문이 들려온다. 날짜는 2월 25일(화)로 확신하고 있다(https://www.sonyalpharumors.com/rumor-a-new-camera-is-coming-soon-is-it-the-fixed-lens-camera-or-is-there-more/). 날짜는 호언장담 하고 있으나, 아직 어떠한 타입의 카메라인지는 불확실하다. 

  종합해보자면 여전히 모든것에 반신반의다. 소니가 너무 성급했던 것일까? 이제는 소니보다 컨슈머가 성급해져버렸다. 그리고 소니는 그에 만족감을 주지 못하고 있다. 물론 베니스와 FX9는 훌륭하다. 하지만 소비자는 한단계 더 내려와 A7 시리즈에 베니스와 FX9에 대한 기술을 요구하고 있다. 





2020년 1월 30일 목요일

소니 a7s3, 이제는 놓아줄 때? 하지만 붙잡을 수 있는 희망...

내ㅜㅛ a7s2 이미지 검색결과"



  더 이상 a7s3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 했으나 소니알파루머스(sonyalpharumors.com) 에 기재된 문구 하나가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것은 "소니가 a7s3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우리는 일명 '소니가이'를 통해 여러 번 확인했다." 라는 말이다.

  솔직히 신뢰가 많이 가지는 않는다만, 몇가지 생각해 볼만한 것은 현재 카메라 시장이 '잠잠하다' 라는 것이다. NAB와 올림픽 때문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일지는 몰라도 연초답지 않게 조용한 느낌을 받는다. 또 한가지는 소니가 CINEALTA 바디인 VENICE를 내놓았고 그 후 PXW-FX9을 내놓았다. 풀프레임 6K 바디의 연속이었다. 그렇다면 자연스레 우리는 그 다음 아랫 단계의 FE 마운트 바디를 생각하게 된다. 그것은 a7s3라고 마음 속에서 외칠 것이다. 그리고 그럭저럭 타이밍도 나쁘지만은 않다.

  루머에 따르면, 소니가 4K 60p와 4:2:2 10bit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또한 배터리는 이전대비 증가된 용량의 배터리를 사용 할 것이고(아마 FZ100) AF가 향상된다는 것이다. 또한 4월 NAB에서 공개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또다른 정보로는 4k 120p와 냉각 팬, A9m2의 AF와 품질을 갖추었다는데 이건 터무니 없다. 흥.

  필자가 조심스레 한가지 또다른 가능성을 제기해 본다면, 다음과 같다.

  - 6K 30p 8bit 4:2:0 (150mbps) 및 4K 60p 8bit 4:2:0 (150mbps)
  - 경량화된 S-Cinetone Lite
  - FZ100 배터리
  - 확장 ISO 546,100 (기존 확장범위 대비 1/3 스톱 증가)

  나오면 알겠지 뭐.

(자료 출처 : https://www.sonyalpharumors.com/this-is-what-sony-said-about-the-future-a7siii-it-will-have-4k60p-and-10bit-422-and-exceed-expectations/ )

2020년 1월 16일 목요일

고해상도를 향한 캐논의 발걸음... 2020년의 EOS R은?

Canon EOS R Mark II 소문 – 가능한 사양 표면 세트

  캐논이 현재 풀프레임 미러리스 라인을 중심으로 계속된 개발과 출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번 발표되었던 EOS Ra에 이어 EOS R mark ii 와 EOS Rs 에 대한 루머가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 무엇 하나 확실하게 발표된 것은 없으나, 기대해 볼만한 사실은 2020년에 캐논이 풀프레임 미러리스 바디 그 어떠한 것 하나는 내놓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Canonwatch에서는 여름 전에 두개의 새로운 풀프레임 미러리스 바디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그 중 하나는 EOS Rs라고 불리는 고해상도 바디라고 추측하고 있다. 적어도 2월 이후에 발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직 그 윤곽이 선명하지는 않으나, 75MP를 중점으로 구성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1Dx Mark iii와 EOS R의 인터페이스, 듀얼슬롯을 지원한다는 이야기까지밖에 없다. IBIS에 대한 언급또한 있지만 아직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캐논의 어찌보면 답답해보일 수도 있는 정책은 현재 무척이나 안정적인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현상에 긍정적이다. 결국 승자는 캐논인걸까?


(자료 출처 : https://www.canonwatch.com/canon-eos-r-rumor-announcement-of-two-bodies-in-first-half-2020-gets-another-mention/)

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후지필름, 2020년 1월 24일 새로운 카메라 출시?

x100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후지필름의 X100F 미러리스 카메라)

  현재 후지필름이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카메라 코드 'FF190003' 및 'FF190005' 가 정체를 숨긴 채 준비중이다. 후지루머스(fujirumors.com)에서는 두번째 코드인 'FF190005'의 경우 X100V의 코드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고, 이는 2월에 출시해야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본래 1월 17일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던 'FF190003'의 경우, 어떠한 카메라일 지는 모르나 현재 1월 24일로 연기되었다. 기대해서는 안되지만 기대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X-T4이다. 하지만 초기 루머에서 언급되었듯 20년 초에 기대하기엔 이르다. 그럼에도 기대되는 것은 X-T3가 팀킬한 X-H1의 후속작이다. 하지만 그렇다기엔 너무 잠잠하다. 후지 바디의 점유가 낮아서일까? 이도 아니라면 엔트리급이리라... 후지를 응원한다.

(자료 출처 : https://www.fujirumors.com/fujifilm-ff190003-camera-launch-postponed-to-january-24/)

'그' 사진, a7s3 아니었다!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어가는 출시 여부...



 
  지난 번 글에 이어 같은 배경과 같은 셋팅의 카메라 사진이 추가 업로드된 후, 이 사진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글이 소니 알파 루머스(sonyalpharumors.com)에 기재됐다. 만세!

  필자가 글에서 언급했던 부분이 정면 사진에서 확실하게 드러났다. 뷰파인더 좌측(사진상 우측)에 둥근 무언가는 다이얼이 아닌, 정말 알 수 없는 무언가...로 밝혀졌다. 전반적으로 A7의 외형을 하고 있으나 전면에서 바라본 형태는 정말 알 수 없다. 이 사진은 대체 무엇일까? 더 나아가서, 필자의 바램대로 a7s3는 출시하지 않는 걸까? 위의 사진 속 바디는 조작된 것일까? 과거 어떤 중국 유저가 a7을 라이카로 개조했던 사건이 떠오르게 만든다. 제발 나오지 말아라 a7s3... 그것이 카메라 시장에 평화를 가져올 것이고 소비자는 루머에 날리는 갈대가 되지 않을 것이다.


(정보 출처 : https://www.sonyalpharumors.com/personal-note-was-an-idiot-in-realizing-late-a7siii-photos-were-faked/)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소니 a7s3??? (소니알파루머스)



(출처 : sonyalpharumors.com / https://www.instagram.com/p/B6AG71hjAMi/)

  소니 알파 루머스(sonyalpharumors.com)에 충격적인 글이 올라왔다. 소니의 새로운 풀프레임 바디인 a7s3로 추정되는 바디의 사진이 업로드 되었다. 아직 진위여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루머에 따르면 4K 120p를 지원하고 냉각 팬이 장착된다는 것이다. 또한 오는 1월 CES 쇼 혹은 4월 NAB 쇼에서 나올것을 기대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한다.

  확실히 이전보다 두꺼운 느낌의 바디로 보인다. 하지만 이내 의문이 들었다. 이것이 진짜인가? 라는 것이다. 지난번 소니의 200-600mm 렌즈 유출 당시에는 미완성된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렌즈의 모습이 나타난 이슈였다. 웃음이 나올 정도로 확실시 되었던 루머였다. 하지만 이번엔 조금 의문이 든다.

관련 이미지
(좌 : a7r4 / 우 : a7m3)

  이전 바디들을 살펴보자. 먼저 바디의 후면이다. 매우 흡사하다. 하지만 한가지 의문점은, 유출된 사진의 후면 오른쪽에서 버튼들이 보이는 것 중 가장 윗쪽에서 반짝이는 것이 또다른 버튼의 프린팅인지, 혹은 조이스틱이 빛에 반짝이는 것인지이다. 빛의 방향으로 보았을때 빛에 반짝이는 것일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또한 LCD모니터는 바디에 붙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후면이 많이 돌출되어있어 뷰파인더와 LCD 사이의 틈이 경사면으로 처리된 것으로 보인다. 또 한가지 의문이 드는것은 돌출된 뷰파인더 왼쪽에 회색으로 동그란 것이 빛에 반사되어 밝게 보이는 다이얼인지 라는 것이다. 따로 이미지 처리를 하지 않는 이상 다이얼일 것이라고 추측된다.

a7r4 por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관련 이미지


(좌 : a7r4 / 우 : a7m3)

  이번엔 포트를 살펴보자. 척 보면 알 수 있다. 바디 앞쪽으로 위치한 포트에는 마이크와 모니터링 단자가 위치해있고, 뒤쪽으로는 자세히 알 수 없지만 멀티 단자와 hdmi 단자로 추정되는 것이 위치해있다. a9과 비교는 말할 것도 없다. a9에는 lan 포트가 있을 뿐더러, 바디 뒷면에 위치한 다이얼에 프린팅이 다르다. 따라서 이것은 정말 새로운 바디가 맞다는 것이다. 적어도 현재 사진으로써는 그렇다. 아마 돌출된 부분에 팬이 위치해 있다면, 열을 바디의 아랫쪽으로 방출할 것 같다.

  저번 포스팅에서 언급했지만 소니가 a7s3를 출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출시한다면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기술 혁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틀렸었다. a7s3의 모습으로 추정되는 것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이것이 정말 단순히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스펙늘리기 식의 바디는 소니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도 이야기 했었다. 아직 아무것도 알 수 없다. 하지만 한가지 선명해져 가는 것은, a7s3의 존재이다.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모습이 드러났다면, 이제는 소니의 새로운 기술 혁신에 기대를 걸어본다.


(자료 출처 : https://www.sonyalpharumors.com/leaked-is-this-the-first-image-of-the-new-sony-a7siii/)

2019년 12월 7일 토요일

파나소닉 S1H가 부담스러운 사용자에게... 후지필름 X-T4 루머?

xt3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후지필름의 팀킬바디 X-T3

  마치 파나소닉이 GH5를 발표하며 마이크로 포서드 바디의 최강자가 되었듯, 후지필름은 X-T3를 통해 APS-C 크롭바디의 최강자가 되었다. 물론 렌즈나 기본적인 유저가 부족함, 무언가가 애매한 포지션때문에 큰 입지를 다지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후지필름이 주는 컬러에 반한 사용자들이 하나 둘 늘어가고 있는 것은 선명해 보인다.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 X-T4의 루머가 돌고 있다. 사실 소니 a7s3 꼴 날까봐 걱정되지만, 후지필름은 잃을게 없으니 기대해보도록 한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IBIS 탑재
  -6K 60p 내부 10bit 레코딩
  -애너몰픽 비율
  -2020년 말 출시

  전반적으로 소문이 말하는 바는 한가지다. '작은 S1H'... 사실 이것은 후지필름이 기대 이상으로 X-T3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에 따른 새로운 기대가 투영된 소문과 같다. 하지만 S1H가 보여준 상상 이상의 퍼포먼스는, 오히려 사람들이 X-T4를 기다리게 만들었다. S1H와 다른 점은 후지필름의 주력은 사진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후지필름은 후지논을 팔아먹기에도 좋은 포지션에 있다. 따라서 얻을 것만 많지 잃을 것은 없다.

  오히려 크롭바디가 현 시점에서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풀프레임으로는 S1H를 이길 수 없고, 가격적으로도 부담이 크다. 또한 영상제작의 목적으로 X-T4를 기대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영상을 위한 풀프레임 대응 렌즈는 그보다 더하다. 수백만원 하는 시네 렌즈 조차도 S35mm 대응이 다반사다. 풀프레임 시네마 카메라가 아무리 늘어나도 S35mm 셋팅의 수요가 존재하고, 이에 따라 상당수의 렌즈 제조사는 아직도 S35mm 대응 시네 렌즈를 발표하고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X-T4가 가지는 기대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서 높은 퀄리티를 낼 수 있는 최상의 크롭바디라는 점이다. 후지논에서도 출시한 S35mm 센서 대응 시네마 줌 렌즈와 X-T4의 조합은 환상의 콤비일 것 같다. 그 점이 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확실한 것은 없으나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라는 점이다.


(자료 출처 : https://www.fujirumors.com/fujifilm-x-t4-rumors-surfaced-report/)

미러리스를 통해 다시한번 고화소에 도전하는 캐논?

eos r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캐논 사의 주요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

  캐논이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 뛰어든 후 'EOS R' 라인을 주력으로 밀고 있다. 과거 캐논의 풀프레임 DSLR인 'EOS 5D' 시리즈가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때, 고화소 바디인 'EOS 5Ds' 를 출시한 적이 있다. 이번에도 그러한 것일까? EOS R이 미러리스 시장을 비집고 들어감에도 그간 쌓아온 내공으로 어느정도 입지를 차지했다. 비록 왕좌를 얻지는 못했으나 캐논에게는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긴 듯 하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캐논이 고화소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핵심은 75mp와 다이나믹 레인지에 초점을 맞춘 센서, 플래그쉽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갖춘다고 한다. 확실한 내용은 아니나, 캐논이 잘 밀지 않았던 천체촬영 바디인 'EOS Ra'까지 내놓은 걸 보면 고화소 바디가 먼저 나오지 않은 것이 더 이상할 수도 있다.

  만약 소문대로 캐논이 75mp를 제대로 구현해낸다면 DR은 무조건 확보되어야한다. 중형센서도 아닌 소형 풀프레임 센서에서 75mp라면 화소의 수광량은 대폭 줄어들어 밝기 디테일이 정확히 표현되지 않을 수 있다. 최근 소니가 발표한 61mp의 a7r4 조차도 약간의 호불호가 존재하기에 초고화소 바디에 먼저 뛰어든 소니를 보고 캐논은 그 몇몇의 단점을 보완해내야만 할 것이다.

  이것이 과거 5D의 영광을 기리기 위해 'EOS Rs'이오스 러시아 라는 이름으로 출시되기를 기대하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하고 그것이 캐논다울 것이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이 고화소 풀프레임 미러리스는 2020년 초인 2월즈음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자주 언급되지 않던 루머인만큼 그 윤곽이 또렷해지기만을 기다린다.

(자료출처 : https://www.canonwatch.com/canon-eos-rs-rumor-possible-specifications-leak-75mp-mentioned-again/)


2019년 11월 29일 금요일

이제는 a7m4...? 추가적인 GM 광각렌즈?



  지난 포스팅에서 말했듯 a7s3에 큰 기대를 하기보다 a7m4에 기대를 거는것이 차라리 나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남겼다. 이제는 대다수의 사람들도 체념에 이르른 듯 a7m4를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또한 소니알파루머스(sonyalpharumors.com)에서 2020년 초에 새로운 GM 광각렌즈가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이것조차 정확하진 않지만 단렌즈인지 줌렌즈인지 조차도 알 수 없다. 소니가 입을 열지 않은 이상 사실 아무것도 알 수 없으나 최근 소니가 너무나도 조용하기 때문에 조그마한 움직임에도 사람들은 크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이어서 2020년 2월에 a7m4가 릴리즈 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지만, 정보를 얻기 바란다는 말 뿐 아직까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바디장사에는 장난을 치기 시작한 소니가 과연 렌즈에도 손을 댈것인지 불안한 마음이 들지만, 그정도로 정신을 놓은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한가지 기대해볼만 할 것은, 2020년에 a7m4를 출시할 가능성 자체는 꽤나 가능성 있어보인다. 또한 동시에 새로운 GM 렌즈도 발표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사람들은 점점 지쳐가고, 그만큼 기대도 부담도 변화가 보이는 듯 하다. 파나소닉의 승일까?


(자료출처 : https://www.sonyalpharumors.com/rumor-sonys-next-announcement-might-give-us-a-fast-gm-wide-angle-lens/)


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탐론의 새로운 FE 라인업, 기대해도 되는 걸까?





  탐론이 줌렌즈와 3종의 단렌즈를 공개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6개의 렌즈를 추가 출시한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사실상 FE마운트 렌즈에 대해 새로운 라인업을 만들어 갈 모습을 보였던 탐론이기에 어쩌면 당연하기도 했던 소식일지 모르나, 이번 라인업으로 인해 어쩌면 지금까지의 좋다고만은 볼 수 없던 '서드파티 탐론'의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가 나타날지도 모른다. 또한 이와 같이 유사한 디자인, 유사한 광학 성능을 보유한 렌즈들은 최근 VDSLR을 너머 미러리스를 통해 영상을 촬영하는 영상제작자 층을 의식한 것처럼도 느껴진다.

  아직은 소문에 그치지 않으나 어쩌면 앞으로 공개될 6종의 렌즈는, 내년 말까지 보게될 것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는 소문또한 있다. (애초에 올해가 다 간 시점에서 내년 아니면 언제 내놓겠는가?) 물론 그 중 일부는 내후년에 예정될 수도 있다는 말또한 있다. 사실 너무 당연한 말이라 딱히 놀랄것도, 충격적일것도 없다. 또한 단렌즈 3종을 공개하며 내년 초 출시할 것으로 예정되었던 70-180 렌즈는 내년 초에 그 모습을 보게 될 것을 기대할 만 하다.

  추가로 새로운 FE렌즈에 대한 소식이 찾아왔다. 50mm f2.8, 80mm f2.8, 105mm f2.8, 35mm f2.8 렌즈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는 소문이다. 당연하지만 네 종의 렌즈 모두 이미지서클의 크기는 동일하다. 이 정보에 따르면 저번에 출시되었던 3종의 단렌즈와는 다르게, 외형적인 부분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광학적 성능은 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이것들을 묶어 출시하지 않는 이상 서로 다른 렌즈임이 분명하나, '탐론'만으로 렌즈 구성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하나만큼은 중요한 사실인 듯 하다.

  물론 이것이 100%정확한 정보라고 할 수는 없겠으나 대략 탐론의 행보에 추측하고 기대를 걸어볼만한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자료 출처 : https://www.sonyalpharumors.com/confirmed-tamron-70-180mm-fe-will-ship-out-in-spring/)


2019년 11월 18일 월요일

토키나, 새로운 100mm f2.8 매크로 렌즈 발표 예정?

토키나 ATX-i 100mm f / 2.8 FF 매크로



  토키나가 캐논 EF마운트와 니콘 F마운트의 풀프레임에 대응하는 렌즈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다. 기존에도 토키나에서 100mm f2.8 macro 렌즈를 가지고 있었지만, 전형적인 서드파티렌즈에 머물러 있었던걸 의식했는지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출시한다고 한다. 시그마와 탐론이 장악한 컨슈머 층 가운데에 비교적 인지도가 낮을 법 한 토키나이지만, 아는사람은 다 알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캐논의 백마엘(100mm macro L) 렌즈를 제치는 것은 상식적으로 통하기 어려운 이야기고, 어쩌면 서드파티 시장에 새로운 라인업으로 자리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조리개 링이 밖으로 나오는 점에서도 결코 늙은렌즈는 아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나머지는 토키나의 몫이다. 기다림만이 필요하다. (RF마운트에 투자하기는 아직 이른 걸까?)

(자료출처 : http://digicame-info.com/2019/11/atx-i-100mm-f28-ff-macro-1.html)


캐논의 새로운 EOS M 시리즈 바디 소문?

eos m50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사진 : Canon 사의 EOS M50 미러리스 카메라)

  캐논이 'EOS R' 라인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EOS M' 시리즈의 두자리 바디인 M50의 후속 모델 'EOS M50 mark ii' 혹은 'EOS M60' 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사실 그냥 만드는 김에 크롭 라인도 채우는 것 같다. 하지만 최근 EOS R 시리즈에 집중하면서 렌즈마저 RF 마운트 위주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EF-M 마운트의 바디에 기대를 거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에 의문이 든다.

  소문에 따르면 곧 공개될 캐논의 미러리스 바디는 32.5mp APS-C 센서를 채용, DIGIC 8 탑재, UHD 30p / 24p, FHD 120p 를 탑재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내년 20년 9월에 발표될 것이라고 하였는데, 2020년의 흐름에 충족할만한 바디일지는 상당한 의구심이 든다. 물론 절대 확실한 정보도, 신뢰할만한 정보도 아니다. 가능성이 매우 낮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진짜로 캐논이 이렇게 내놓을 것 같다는 한편의 확신아닌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캐논이 보급라인을 거의 포기하다시피 한 것 처럼밖에 안보인다. 그래서 이제는 딱히 기대도 관심도 없으나, 그렇기에 차라리 상위 기종에 집중하길 바라는 마음도 드는 듯 하다.



2019년 11월 5일 화요일

새로 출시될 시그마 24-70mm f2.8 렌즈의 스펙?



(사진출처 : Sonyalpharumors.com)

  올해 중순, 시그마가 소니 FE마운트 대응 아트렌즈의 대거 출시를 예고했을 때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시그마 24-70 f2.8 A 렌즈가 오늘 6일 공개될 것이라고 소니 알파 루머스(Sonyalpharumors.com)에 루머가 올라왔다.

  이어서 공개 직전, 전체 사양을 받았다는 루머가 올라온 것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렌즈 구성 : 15군 19매
    화각(도) : 84 - 34
    조리개 : 11날 원형조리개
    최소 조리개 : f22
    최소 초점거리 : 18 - 38cm
    최대 배율 : 1:2.9 - 1:4
    필터 직경 : φ82mm
    길이 : 122mm
    무게 : 835g

  이는 소니 24-70mm GM 렌즈보다 조금 더 작고 가벼운 정도라고 한다. 가격은 정확하지 않으나 캐논의 동일 사양 렌즈보다 조금 더 비싸지만, 소니 GM보다는 저렴할 것이라고 한다.

  아무리 24-70화각이 계륵이라 하더라도 영상인에게는 결코 포기하기 어려운 렌즈일 것이다. 정확한 내용은 정식 공개가 되어봐야 알겠으나, 현재까지로 보아 소니 FE마운트 대응 렌즈로써는 가격적으로도 좋은 선택일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이제 옆동네 탐론에서 긴장하지 않을까 싶다. Art렌즈 라인업이 항상 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만큼 이번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을 것이고, 시그마는 그 기대에 실망을 안겨주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2019년 11월 2일 토요일

탐론, 3개의 단렌즈에 대한 특허 공개



  탐론이 새로운 단렌즈 3개의 특허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 달에 공개한 3개의 단렌즈(20mm, 24mm, 35mm)에 이어 새로운 탐론의 FE마운트 라인업을 채울 추가적인 단렌즈일까 기대할 수 있다. 거기다 추가적인 FE마운트 렌즈 6종에 대한 계획이 있다는 루머가 사실이라면, 이번 특허로 공개된 3개의 단렌즈는 FE마운트 라인업을 이을 가능성이 더욱 높을 것이다.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이번 공개된 특허 3가지의 렌즈 모두 f2.0값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자료 참고 : https://www.sonyalpharumors.com/patent-discloses-new-tamron-25mm-40mm-and-85mm-f-2-0-lens-design/)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캐논, 드디어 정신 차렸다? 어쩌면 캐논이 건재했던 이유... 신규 렌즈 특허

EOS R 시스템 용 RF 24-80mm F / 4 렌즈에 대한 Canon 특허

  한동안 잠잠했던 캐논이 기다렸다는 듯 일을 하나씩 벌리고 있다. 물론 예전부터 지금까지 항상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으나, 타사에 다소 묻히는 경향이 생겼던 것은 쉽게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캐논은 '듀얼 센서 카메라' 및 RF 마운트의 50mm f1.4, 14-28mm f2, 24-80mm f4 렌즈 특허를 출원했다. 광학의 캐논다운 결과다. 기대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 이들의 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니나, RF마운트 렌즈 라인업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부분들인 만큼 출시를 기대하게 만든다.


  1. RF 50mm f 1.8

    초점거리    : 48.70 
    F-값          : 1.85 
    반 화각      : 23.95
    이미지서클 : 21.64
    렌즈 길이   : 58.55
    백 포커스   : 20.94 > 20.15 > 16.48 < 19.38


  2. RF 14-28mm f 2

    초점거리    : 14.42 < 19.78 < 27.16

    F-값          : 2.06 = 2.06 = 2.06
    반 화각      : 56.32 > 47.56 > 38.54
    이미지서클 : 21.64 = 21.64 = 21.64
    렌즈 길이   : 164.32 > 150.29 >146.47
    백 포커스   : 16.13 = 16.13 = 16.13


  3. RF 24-80mm f 4

    초점거리    : 24.72 < 48.09 < 82.45


    F-값          : 4.12 = 4.12 = 4.12
    반 화각      : 41.19 > 24.22 >14.70
    이미지서클 : 21.64 = 21.64 = 21.64
    렌즈 길이   : 119.50 < 134.52 < 149.55
    백 포커스   : 13.50 < 18.71 < 22.73


  4. RF 24-130 f4

    초점거리    : 24.72 < 63.46 < 131.00


    F-값          : 4.12 = 4.12 = 4.12
    반 화각      : 41.19 > 18.83 > 9.38
    이미지서클 : 21.64 = 21.64 = 21.64
    렌즈 길이   : 137.50 < 168.92 < 200.33
    백 포커스   : 13.50 < 24.03 < 28.27

정보 출처 : canonwatch.com

  이번 특허에서 중점적으로 볼만한 부분은 아마 줌렌즈들의 고정 조리개값이 아닐까 싶다. 미러리스다운 선택일까? 어쨋든 앞으로 더 발표될 렌즈들에 대한 기대는 멈출 수 없다.

  단순 물량공세나 기능으로 장난치는 전략이 아닌, 고가형 렌즈를 파고드는 어쩌면 캐논다운 전략이 현재의 시장에서는 더욱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하여 모든 유저들이 캐논으로 기변할 것은 아니라지만, 각자의 방향으로 전략을 펼칠때에 이제는 누가 살아남느냐의 문제일 듯 하다. (이제 소니는 변화를 보여달라.)



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캐논 1DX Mark III 에 대한 추가 정보?

1dx mark 3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캐논 루머스(https://canonrumors.com)에서 1DX Mark III의 이미지를 보았다는 사람이 추가 정보에 대한 소식을 가져왔다고 전했다.

  그는 배터리 수명이 이전 버전(1DX Mark II)보다 훨씬 뛰어나고, 무음셔터의 소음과 라이브뷰 Eye AF의 성능이 좋다고 언급했다. 또한 AF-ON 트랙 패드는 빠르고 정밀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추가로 정확한 해상도와같은 세부 정보는 알 수 없으나 계속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본 내용은 CR2 등급으로 아주 신뢰할 수는 없으나 어느정도의 가능성은 염두해둘 수 있을 것 같다. 이미 언급된 RAW 비디오 촬영과 같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만큼 이번 기기에 대한 기대는 놓을 수 없으나, 이전 라인업의 가격과 유사하게 출시될 경우 1D라는 바디의 포지션이 프레스를 위한 것의 비중이 큰 만큼 타 사진작가나 영상촬영자에게는 결코 쉽게 다가가기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일본 신문 기사(https://newswitch.jp/p/19804)에서는 2020년 초에 출시될 것을 언급했다.

(원문 : https://www.canonrumors.com/more-information-on-the-1dx-mark-iii/)


2020년 초까지 새로운 소니 카메라 발표 없다?



  소니 알파 루머스(https://sonyalpharumors.com)에 소니가 새로운 카메라 코드를 등록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루머 포스팅이 올라왔다. 지금까지를 보았을 때 다음 발표는 2월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니 알파 루머스의 원문에서는 2월에 보게될 새로운 카메라를 투표중이다. 아래 원문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문 : https://www.sonyalpharumors.com/rumor-no-new-camera-til-early-2020-next-announcement-in-february/)

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탐론의 추가 FE렌즈 6종에 대한 개발 계획?


(본 이미지는 사전에 발표된 탐론의 새로운 렌즈 3종)

  소니 알파 루머스(https://sonyalpharumors.com)에 새로운 소식이 올라왔다. 앞서 발표된 탐론의 렌즈 4종(이전 포스팅 참조)에 이어 새로운 렌즈 6종에 대한 계획 '루머'이다.

  사실 새로울 것도 없다. 탐론이 새로운 렌즈 라인업을 꾸준히 이어 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어떤 렌즈가 계획되어 있는가 인데, 아마 앞서 출시한 것으로 미루어보아 아직 적립되지 않은 표준-망원 계열 단렌즈 및 광각계열 줌렌즈가 아닐까 싶다.


  이하는 원문의 번역본 스크랩이다.(그래봤자 구글 번역이다.)

선주문 : Adorama 및 BHphoto
에서 Tamron 20mm f / 2.8 Adorama 및 BHphoto
에서 Tamron 24mm f / 2.8 Adorama 및 BHphoto
에서 Tamron 35mm f / 2.8 .
개인 뷰에서 발표 된 인터뷰에서 Tamed의 Jared Powers 매니저는 Tamron이 이미 로드맵에 6 개의 새로운 FE 렌즈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Jared는 아직 세부 정보를 공유하지 못했습니다. 그 로드맵에 무엇을 희망하십니까? 댓글 시스템에 알려주십시오 ... Tamron 관리자가 읽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