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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6일 목요일

고해상도를 향한 캐논의 발걸음... 2020년의 EOS R은?

Canon EOS R Mark II 소문 – 가능한 사양 표면 세트

  캐논이 현재 풀프레임 미러리스 라인을 중심으로 계속된 개발과 출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번 발표되었던 EOS Ra에 이어 EOS R mark ii 와 EOS Rs 에 대한 루머가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 무엇 하나 확실하게 발표된 것은 없으나, 기대해 볼만한 사실은 2020년에 캐논이 풀프레임 미러리스 바디 그 어떠한 것 하나는 내놓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Canonwatch에서는 여름 전에 두개의 새로운 풀프레임 미러리스 바디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그 중 하나는 EOS Rs라고 불리는 고해상도 바디라고 추측하고 있다. 적어도 2월 이후에 발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직 그 윤곽이 선명하지는 않으나, 75MP를 중점으로 구성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1Dx Mark iii와 EOS R의 인터페이스, 듀얼슬롯을 지원한다는 이야기까지밖에 없다. IBIS에 대한 언급또한 있지만 아직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캐논의 어찌보면 답답해보일 수도 있는 정책은 현재 무척이나 안정적인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현상에 긍정적이다. 결국 승자는 캐논인걸까?


(자료 출처 : https://www.canonwatch.com/canon-eos-r-rumor-announcement-of-two-bodies-in-first-half-2020-gets-another-mention/)

2020년 1월 6일 월요일

캐논, 1Dx mark iii : DSLR 최초로 내부 5.5K RAW 비디오 녹화 탑재

Canon1DXMarkIII_07

  지난 포스팅에서 B&H에 게시된 정보를 분석한 바, RAW 비디오 내부 녹화에 대한 언급을 확인하기 어려웠으나, 오늘 CINEMA 5D를 통해 1Dx mark iii 에서의 5.5K RAW 비디오 내부 녹화 사실을 확인했다.

  오늘 게시된 정보에 의하면, 다음 세가지 특별한 모드의 영상 녹화 기능을 지원한다고 한다.
  - 1080p 120fps
  - 4K DCI 60fps H.265/HEVC 코덱의 Clog 4:2:2 10bit (Clog 해제시 4:2:0 8bit H.264)
  - 5.5K 12bit RAW 60fps (2600Mbps)

  정말 놀라운 결과다. 더 이상 할 수 있는 감탄사가 없을 것이다. 또한, 추가적인 정보로는 5.5K RAW 녹화 시에는 크롭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이것은 RAW 촬영이므로 당연할 결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4K 압축 녹화시 약간의 크롭이 존재한다. 이것은 리사이징이나 풀 픽셀 리드아웃과 같은 기능을 사용하지 않은 다운샘플링을 통해 기록된다고 한다. 또한 5.5K RAW 녹화에서 볼 수 있듯, 1Dx mark iii 는 20.1MP의 CMOS 센서를 사용한다.

  이것들을 종합해 봤을때, 이번 1Dx mark iii 는 어떤 포지션을 막론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낳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언급된 바디 가격으로는 6,500$. 5.5K 내부 RAW 비디오라는 결과를 보니 비싸다는 생각이 쏙 들어가고야 말았다. 요즘 형편이 힘들다는 니콘에서는 외부 RAW 비디오 출력을 함에도 여기저기서 결과물에 대한 불만이 나오고 있으나, 우리는 이전 1Dx mark ii 에서 보여주었던 퍼포먼스를 기억한다. 캐논이 드디어 아니, 다시한번 일을 저질렀다.

  또한 내장된 USB-C와 HDMI 출력 및 더욱 다양하고 자세한 정보는 아래 CINEMA 5D의 원문을 참조하기 바란다.

(자료 출처 : https://www.cinema5d.com/canon-eos1dx-mark-iii-announced-54k-raw-video-internally/)

2020년 1월 2일 목요일

캐논 1Dx Mark iii, B&H에 업데이트... 출시 임박

Canon EOS-1D X Mark III DSLR 카메라 (본체 만)


  어느 덧 2019년이 지나고 2020년이 찾아왔다. 그와 함께 우리를 설레게 할 수 많은 카메라가 문앞에 서있다. 그 중 당연 뜨거웠던 1Dx Mark iii의 출시가 임박해 오면서 B&H 스튜디오에 바디가 업데이트가 되었다. 물론 아직 사전 주문은 열리지 않았다. 하지만 공개된 정보가 있기에 관심을 기울을 수 밖에 없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B&H에 게시된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업데이트된 센서와 프로세서, 16fps 뷰파인더 연사 및 라이브뷰 20fps 연사, 4K 4:2:2 10bit 내부 비디오 및 4K 60p 녹화. 기존에 루머에 존재했던 6K와 RAW비디오 녹화의 언급은 없는 듯 하다. 센서는 525개의 포인트를 가진 듀얼픽셀 AF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메모리는 듀얼 CFexpress 슬롯을 지원한다.

  이번 바디가 가지고 있는 '프레스바디' 라는 포지션답게 Wi-Fi 및 Bluetooth 연결과 내장 이더넷 연결, WFT-E9 무선 송신기를 사용하여 기존의 1Dx Mark ii 에 비해 두배 이상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고 한다.

  아주 디테일한 정보가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캐논답게(?) 절제되고 안정적인 바디로써 나올 듯 하다. 기대하던 6K 비디오는 비록 볼 수 없었지만 캐논이 소니보다 먼저 4K 10bit 및 60p를 지원한다는 것은... 캐논이 빠른건지 소니가 늦는건지는 당신에게 판단을 맡기겠다.

  출시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기존 캐논의 정책 상 동일 라인업상의 바디는 비슷한 가격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되었을때 비슷한 가격대의 S1H와의 동영상 성능이 비교될 수 있겠으나 근본적으로 포지션이 다르니 1Dx에 기대는 걸지 말자. 프레스 바디에서 시네마를 바라는 것은 올바르다고 보기에는 어려울 듯 하다.

  핵심은 고속 연사와 빠르고 안정적인 실시간 파일 전송이다. 본 포지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므로 여기까지.


(자료 출처 : https://www.bhphotovideo.com/c/product/1512601-REG/canon_eos_1d_x_mark_iii.html/DFF/d10-v21-t1-x995001/SID/EZ)

2019년 12월 7일 토요일

미러리스를 통해 다시한번 고화소에 도전하는 캐논?

eos r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캐논 사의 주요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

  캐논이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 뛰어든 후 'EOS R' 라인을 주력으로 밀고 있다. 과거 캐논의 풀프레임 DSLR인 'EOS 5D' 시리즈가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때, 고화소 바디인 'EOS 5Ds' 를 출시한 적이 있다. 이번에도 그러한 것일까? EOS R이 미러리스 시장을 비집고 들어감에도 그간 쌓아온 내공으로 어느정도 입지를 차지했다. 비록 왕좌를 얻지는 못했으나 캐논에게는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긴 듯 하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캐논이 고화소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핵심은 75mp와 다이나믹 레인지에 초점을 맞춘 센서, 플래그쉽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갖춘다고 한다. 확실한 내용은 아니나, 캐논이 잘 밀지 않았던 천체촬영 바디인 'EOS Ra'까지 내놓은 걸 보면 고화소 바디가 먼저 나오지 않은 것이 더 이상할 수도 있다.

  만약 소문대로 캐논이 75mp를 제대로 구현해낸다면 DR은 무조건 확보되어야한다. 중형센서도 아닌 소형 풀프레임 센서에서 75mp라면 화소의 수광량은 대폭 줄어들어 밝기 디테일이 정확히 표현되지 않을 수 있다. 최근 소니가 발표한 61mp의 a7r4 조차도 약간의 호불호가 존재하기에 초고화소 바디에 먼저 뛰어든 소니를 보고 캐논은 그 몇몇의 단점을 보완해내야만 할 것이다.

  이것이 과거 5D의 영광을 기리기 위해 'EOS Rs'이오스 러시아 라는 이름으로 출시되기를 기대하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하고 그것이 캐논다울 것이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이 고화소 풀프레임 미러리스는 2020년 초인 2월즈음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자주 언급되지 않던 루머인만큼 그 윤곽이 또렷해지기만을 기다린다.

(자료출처 : https://www.canonwatch.com/canon-eos-rs-rumor-possible-specifications-leak-75mp-mentioned-again/)


2019년 11월 18일 월요일

캐논의 새로운 EOS M 시리즈 바디 소문?

eos m50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사진 : Canon 사의 EOS M50 미러리스 카메라)

  캐논이 'EOS R' 라인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EOS M' 시리즈의 두자리 바디인 M50의 후속 모델 'EOS M50 mark ii' 혹은 'EOS M60' 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사실 그냥 만드는 김에 크롭 라인도 채우는 것 같다. 하지만 최근 EOS R 시리즈에 집중하면서 렌즈마저 RF 마운트 위주의 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EF-M 마운트의 바디에 기대를 거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에 의문이 든다.

  소문에 따르면 곧 공개될 캐논의 미러리스 바디는 32.5mp APS-C 센서를 채용, DIGIC 8 탑재, UHD 30p / 24p, FHD 120p 를 탑재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내년 20년 9월에 발표될 것이라고 하였는데, 2020년의 흐름에 충족할만한 바디일지는 상당한 의구심이 든다. 물론 절대 확실한 정보도, 신뢰할만한 정보도 아니다. 가능성이 매우 낮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진짜로 캐논이 이렇게 내놓을 것 같다는 한편의 확신아닌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캐논이 보급라인을 거의 포기하다시피 한 것 처럼밖에 안보인다. 그래서 이제는 딱히 기대도 관심도 없으나, 그렇기에 차라리 상위 기종에 집중하길 바라는 마음도 드는 듯 하다.



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갑분캐' 갑자기 분위기 캐논... EOS Ra 발표

모든 것 (Canon EOS Ra, PowerShot SX420, IVY REC, RF 50mm F / 1.2L 등)

  캐논이 노크도 안하고 카메라를 내놓았다. 왜 내놓았는지는 알 수 없다. 'a'라는 글자에서 볼 수 있듯 이는 'EOS R' 라인업의 카메라로, 천체사진가(Astrophotographer)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기존의 스틸 사진을 위한 혹은 영상 촬영을 위한 바디와 비교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그렇지만 그냥 궁금하니까 보려고 한다.

  아무리 천체 사진을 위하였더라도 기본적으로 'EOS R'을 기반에 두고 있기 때문에 될건 다 된다. 약 3,030만 화소의 풀프레임 CMOS 센서와 DIGIC 8 엔진은 4K 촬영을 가능케 한다. 그런데 영상 촬영이 풀프레임 영역을 모두 사용하는 지에 대한 언급은 없다. 역시 캐논인가..?

  그렇지만 C-log 사용시 외장 10bit / BT.2020 출력이 가능하다고 한다. (캐논과 파나소닉이 움직일 수록 소니를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이제는 캐논도 피킹은 당연하고, 조리개는 1/8스톱까지 부드럽게 설정된다. 바디와 연동되어 기존의 이미지 스테빌라이저(IS)기능도 더욱 향상되었다. 마냥 사골센서 라는 비운의 별명에 밀려 억지부리는 듯한 캐논으로 이미지가 굳어져가는 느낌이었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캐논도 타사와 같은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캐논만의 장점이 보인다. 나름의 커스터마이징도 지원한다. 새롭게 추가된 Fv모드는 각 노출설정을 오토/매뉴얼 별도 설정 가능하다. 'EOS R' 라인을 잇는 바디 답게 알찬 기능들이 있다. 단순히 천체사진용 카메라라고하여 정말 천체사진빼고 다 빼버린 그런 장난은 안쳤다는게 다행이다.

  하지만 확실한 포지션은 '천체사진'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천체사진 위주로 촬영하는 작가가 들고다니며 다른 용도로도 충분히 사용가능해 보인다. 다만 무언가 아쉬운 것은, 오로지 '천체사진'을 위한 정말 전문적인 느낌보다는 다소 범용적인 바디인듯한 느낌을 준다. 이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다만 무언가 애매해보이는 느낌을 준다. 천체사진에 강한 기능이라고 말한 기능은 다음과 같다. 천체사진에서 주로 사용하는 저감도 iso 100~200은 물론이고 블러 없이 촬영하는 1600~3200까지도 안전하게 촬영할 수도 있다고 한다. 저소음 셔터로 쇼크를 줄여 흔들림 없는 천체사진이 촬영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라이브뷰 30x 확대로 정밀한 포커싱이 가능하다고한다. 그런데 이것들은 천체사진만을 위한 기능처럼 느껴지지 않는것이 문제다.

  물론 특화된 기능도 존재한다. 항성에서 방출되는 Ha파장에 대응하는 IR필터가 장착되어 있다고 한다. 따라서 천체의 파장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한다. 이것이 가장 큰 차이점일듯 하다. 그리고 이로인해 일반 사진에서 사용하기에 컬러 밸런스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하니 분명 이것이 가장 큰 차이점일 듯 하다. EOS R과 비교했을때 천체에서 방출되는 스펙트럼이 더욱 선명하고 디테일하게 표현된다고 한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이것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신기술이 아니라는 것이다. 혁신적인 바디가 아닌, 'EOS R' 라인을 완성하는 하나의 바디일 뿐이라는 것이다.

  니콘은 그렇다 쳐도 SLR 라인도 먹여살리는 캐논으로써 이같이 미러리스 시장에 투자하는 상황에서 두개의 다른 형태의 카메라를 각각 어떻게 살려낼지가 관건인 듯 하다. 전체적인 느낌은 캐논은 항상 깔끔하다 라는 것 같다. 헤드폰 단자 하나 넣고 빼는걸로 기종이 바뀌는 라인업 지저분한 옆동네와는 다르다. 팀킬할까봐 안에서 돌리는 옆동네와는 다르다. 깔끔하다. 캐논은 그렇다.

(자료 출처 : https://www.canon-ci.co.kr/product/Mirrorless/rf_mt/EOSRa/content/NPAB799885)

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캐논 1DX Mark III 에 대한 추가 정보?

1dx mark 3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캐논 루머스(https://canonrumors.com)에서 1DX Mark III의 이미지를 보았다는 사람이 추가 정보에 대한 소식을 가져왔다고 전했다.

  그는 배터리 수명이 이전 버전(1DX Mark II)보다 훨씬 뛰어나고, 무음셔터의 소음과 라이브뷰 Eye AF의 성능이 좋다고 언급했다. 또한 AF-ON 트랙 패드는 빠르고 정밀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추가로 정확한 해상도와같은 세부 정보는 알 수 없으나 계속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본 내용은 CR2 등급으로 아주 신뢰할 수는 없으나 어느정도의 가능성은 염두해둘 수 있을 것 같다. 이미 언급된 RAW 비디오 촬영과 같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만큼 이번 기기에 대한 기대는 놓을 수 없으나, 이전 라인업의 가격과 유사하게 출시될 경우 1D라는 바디의 포지션이 프레스를 위한 것의 비중이 큰 만큼 타 사진작가나 영상촬영자에게는 결코 쉽게 다가가기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일본 신문 기사(https://newswitch.jp/p/19804)에서는 2020년 초에 출시될 것을 언급했다.

(원문 : https://www.canonrumors.com/more-information-on-the-1dx-mark-iii/)


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삼양옵틱스, 캐논 RF 마운트 대응 14mm f2.8 렌즈 공개




  삼양옵틱스(이하 삼양)가 지난 25일 최초로 캐논 RF마운트에 대응하는 14mm f2.8 AF 광각렌즈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렌즈는 9.5cm의 콤팩트한 크기에 113.9도의 광각을 자랑하는 AF 렌즈이다.

  기존 캐논 RF마운트 미러리스 카메라는 캐논 RF마운트 렌즈를 사용하거나, 어댑터를 사용해야했던 반면, RF마운트 전용 서드파티 렌즈가 등장한 만큼 캐논 EOS R 등 RF마운트 카메라의 활용도가 조금이나마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을 기점으로 추후 점진적으로 늘어날 다양한 RF마운트 서드파티 렌즈의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14mm f2.8 렌즈의 자세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광학적 성능은 실제 사용해보아야 더욱 자세히 알 수 있겠으나, 삼양의 명성대로 기대해볼 수 있을거라고 보인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아래 삼양옵틱스의 공식 홈페이지 링크를 참조하기 바란다.